'여성친화도시'에서 쫓겨나는 여성들 이야기 ① 대책 없이 내몰리는 용주골 여성들…더 위험한 처지로
박나혜, 김세원 기자님께서 용주골 성매매 집결지 강제 폐쇄 사안을 다룬 <'여성친화도시'에서 쫓겨나는 여성들 이야기> 시리즈 기사를 써주셨습니다. 앞으로 총 4편의 기사가 연재될 예정입니다. 일독을 권합니다.
"용역 들어와서 돌고, 초소 설치하고. 여기 오지 말라고. 손님이 아무래도 떨어졌는데, 저런 거 보고도 들어오는 손님은 아무래도 성격이 장난 아닌 거잖아요. 잃을 게 없다, 이런 사람들이니까. 그전에는 존댓말 하는 손님들도 많았는데 지금은 일단 반말이에요. '손님 나밖에 없지? 좀 깎아' 이러기도 하고. 예전보다 하대하는 손님들이 생겼죠."
기사읽기 : https://www.mindlenews.com/news/articleView.html?idxno=6497
대책 없이 내몰리는 용주골 여성들…더 위험한 처지로 - 세상을 바꾸는 시민언론 민들레
수많은 단어가 그들을 가리켰다. 그들은 성을 거래하는 범죄자였다가, 업주에게 이용당하는 피해자였다가, 자립해야 할 불완전한 여성이었다가, 하루빨리 해결되어야 할 존재였다. 경찰은 그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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